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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COWAY)
2021-09-01 초미세먼지
2020년 9월. 북가주 일대 산불로 인한 대기오염을 경험한 우리들로서는 대기를 오염시켰던 먼지의 폐해와 이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청정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즌이 도래하여 이를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자. 'AIR NOW'라는 어플은 요즘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많이 다운받아 사용하는 어플이며 이는 AQI(AIR QUALITY INDEX)지수를 통하여 우리주변의 공기질의 상태를 알아보는 효과적인 앱이다. 여기서 말하는 AQI지수는 통상적으로 0-50 이면 좋은상태, 51-100 정상상태, 100 이상이면 건강에 좋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작년 9월에는 이 지수가 300이상 까지도 일주일 이상 지속되었으며 호흡하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이 있다. 숫자의 의미는 PM2.5(FINE ARTICLE) 즉 초미세먼지를 뜻하는 지수로 초미세 먼지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먼지 지름의 크기가 PM10 이하면 미세먼지, PM2.5 이하면 초미세 먼지로 분류한다. 미세먼지는 한국의 경우 황사를 떠올리면 이해도가 빠를듯 하며, 초미세먼지는 기체로 배출되었다가 응축되는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공기중의 매연 등이 응축되어 생기는 미세한 금속가루등이 이에 해당된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환경오염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실내외 대기중의 초미세먼지등이 우리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실내에서 가스사용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집안 자재에서 나오는 VOC 화합물, 펫과 아이들이 활동하면서 생기는 부유물등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야외에서는 공기중 떠도는 금속가루등이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폐협회(AMERICAN LUNG ASSOCIATION)의 2019년 보고서를 보면 캘리포니아는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주 1위를 차지했다. 상위권 도시로는 베이커스필드, 프레즈노, 롱비치, 산호세, 샌프란시스코, 오클랜드(PM2.5 상위도시) 이며, 이유는 항만산업, 교통, 디젤트럭, 농업, 목축업등과 빈번하고 심한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조건과 오염(오존)을 가두는 산악지형 등을 들 수 있다. 위에 보면 알수 있듯이 우리주변이 미국에서 가장 공기질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가 알고있는 상식과도 크게 벗어남을 볼 수 있다. 특히 산불시즌에는 그 정도가 최악으로 상승하여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게 협회의 의견이다. 되도록이면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집안에 머무르는것이 중요하며 집안에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서는 청정기 사용이 가장 효과적이며 청정기 사용시는 집안의 환경과 규모, 가족 구성원등에 따라서 기능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 이제는 청정기 구비는 필수적인 생활가전이 되었으며, 특히 우리가 살고있는 북가주는 그 필요성이 더더욱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이경화 (COWAY)
2021-05-31 우리집 냉장고속 얼음으로 아.아 ?
무더운 여름날, 얼음 가득띄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어떠세요? 뜨거운 에스프레소에 얼음 꽉채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한잔 가득, 그리고 상큼한 민트를 으깬 모히토 한잔, 생각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코로나로 재택기간이 길어지면서 HOME BAR 열풍이 불면서 커피머신도 고가의 제품 구별없이 판매에 호황을 띠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커피맛 역시 물의 퀄러티에 따라 달라진다는것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냉장고속 제빙기의 상태를 체크해 보시길 바란다. 필터가 부착되어 있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오염물질을 어디까지 제거해 주는 필터인지도 확인도 필요하다. 대부분 약간의 바이러스와 염소냄새를 제거해 주는 필터일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걱정하는 물속의 노로 바이러스 방사능 물질을 제거할수 있는 필터인지, 얼음 보관 트레이 역시 안심가능한 상태인지도 확인해 보길 바란다. 1.바이러스 - 영하 20도에도 사멸되지 않는 바이러스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얼음이 녹는 과정에서도 생장및 증식하면서 식중독을 유발 할 수 있기에 얼음트레이등 잦은 세척은 필수이다. 2.곰팡이 - 곰팡이 역시 제빙기에서 자주 발견되며 냉장고안과 냉동고에서도 증식할수 있다고 한다. 냉동고가 정기적으로 또는 오랬동안 꺼져있는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체크해보고 청소를 하여 냉동고 및 제빙기 청결 유지에 쥬의를 기울여야 한다. 3. 손에 묻은 오염물질 - 코로나로 인해 개인 위생 관리는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청결한 상태로 제빙기의 얼음을 만져야 된다. 손 또는 장갑 낀 손이라고 해도 다른 물건을 만지고 얼음을 만지는것은 박테리아의 원천이 되기 쉽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어떻게 보면 나의 소중한, 내 입으로 들어갈 음료에 누군가 손을 담군채 마시는것과 다름없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코웨이에서는 역삼투압 방식으로 정수된 물로 얼음을 생성하는 얼음 정수기를 렌탈중이다. 박테리아나 곰팡이균 노로 바이러스등 위험 물질로 부터 정기적인 관리와 필터체인지로 깨끗하게 정수되어 얼려진 얼음을 바이러스 박테리아 걱정없이 필요할떄 마다 쏙쏙 뽑아 먹을수 있고 또 필요하지 않을때는 얼음이 냉수로 전환되는 편리한 제품이기에 추천하며 이 여름, 모두 건강하시기를.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이경화 (COWAY)
2021-05-03 정수기 제품의 국제 인증마크를 확인하자
주위를 둘러보면 어떤 형태로든지 정수된 물을 사용하지 않고 수돗물을 틀어 벌컥벌컥 마시는 일은 보기 힘들정도이다. 군소업체부터 대기업까지 뛰어들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지금, 선택의 기준은 어떤것을 삼아야 될까. 가장 손쉽게 구별하여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 인증마크에 대해 알아보자. 1.먼저 국제 구질협회에서 7일간의 통수를 거쳐 가장 까다롭게 발급하는 국제 인증 마크 WQA WQA는 체계화돈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가진 기업만이 통과가능하며 자체 생산 능력이 아닌 OEM방식은 획득이 불가하다. 2.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NSF)는 미국 국립 위생 협회로서, WHO(세계보건기구)에서 검증한 인증기관으로 정수기 물, 필터, 식품과 싥품관련 기기전반을 인증해 주는 공신력 있는 기관입니다. NSF마크는 국제 공인 기관인 미국 위생 협회에서 발급하는 마크입니다. 가장 권위있는 물 관련 인증 마크로 세계보건 기구(WHO)가 음용수 및 정수기에 관한 실험기관으로 공식 지정한 법입이기도 합니다. 3. ANSI는 제품 표준을 설정하고 제품을 인증하는 조직(NSF와 같은)을 인증합니다. 표준 개발 프로세스 및 인증 프로그램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ANSI는 NSF표쥰 갸벌 및 재퓸 안중 프로세스를 평가하고 모니터링합니다. 하지만 NSF의경우 한 두가지만 필터 인증을 받아도 인증마크를 발급하니 반드시 유기 화학물질 납 6가 크롬, 방사능 물질등이 제거된 성능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 봐야 될 필요가 있다. NSF/ANSI 42 : 맛, 냄새, 잔류염소, 탁도 등 NSF/ANSI 53 : 석면, 납, 6가 크롬 등 NSF/ANSI 58 : 역삼 투압 정수기 NSF 401: 의약품, 유기 화학 물질들 참고로 시중에 가장 기본적인 맛 냄새, 잔류 욤소, 탁도 등 제거 성능 인증인 NSF/ANSI42만 받고 판매중인 제품들도 많다는 점 꼭 알고 어떤 제품이 과연 소비자 입장을 잘 생각하고 만든 제품인지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다가 오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제품을 만나시길 바라며 코웨이는 전 제품에 사용되는 필터를 테스트 하여 각 필터의 역량에 따른 모든 제거 성능인증을 받안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하실수 있다.
이경화 (COWAY)
2021-04-01 식수와 미네랄의 상관성에 대하여(2)
지난호에 이어 식수와 미네랄의 상관성에 대하여 알려드린다. 무기 미네랄은 오직 식물에게만 필요하다. 미네랄의 운반자인 물은 식물에게 매우 좋다. 식물은 무기 미네랄을 유기 미네랄로 전환시킨다. 그 식물을 우리가 먹으면 우리 몸이 유기 미네랄을 흡수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자연의 섭리를 역행해 왔다. 먹는 물속에 칼슘, 마그네슘, 철, 구리, 규소 등등의 무기 미네랄이 포함된 경우 우리 몸이 이를 전혀 흡수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마셔 온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몸이 무기 미네랄 축적 때문에 생기는 질병 또한 무시할수 없을 만큼 이슈가 될때도 있다. 그러면 어떤 물을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나? 모든 물이 다 같은 것은 아니다. 물은 경수(hard water), 생수(raw water), 끓인 물(boiled water), 연수(soft water), 빗물(rain water), 설수(snow water), 여과수(filtered water), 탈 이온수 (de-ionized water), 그리고 증류수(distilled water) 등으로 분류된다. 모든 종류의 물이 열거되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아홉 가지 물중에서 단 한가지만이 우리에게 유익한 물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무기 미네랄과 중금속 등의 노폐물이 제거된 증류수(distilled water)이다. 증류수는 무기 미네랄이 없는 순수물이다. 증류수는 기화된 물을 다시 응축시켜 만드는 물이기 때문에 모든 불순물을 제거한 유일하게 순수한 물이며 모든 불순물을 제거한 유일한 물이다. 증류수는 말 그대로 증류는 자연의 이치에 따른 방법이다. 세계의 기상변화는 열대지방에서 시작되는데 그곳에서 지구에 도달한 태양열의 절반이 육지와 바다에 내린다. 열에너지는 자연의 증류 현상인 기화과정을 따라 수증기 속에 저장된다. 제트 기류가 해수를 내륙 쪽으로 회귀시킬 때 염분과 미네랄은 모두 바다에 남겨두게 된다. 이렇게 물을 끓이면 수증기로 변하고 이 수증기가 응축되면 다시 순수한 물이 된다. 증발하는 수증기는 미네랄이나 다른 고형물질을 운반할 수 없다. 즉 그것은 죽은 것이나 산 것이나 간에 병균을 운반하지 못한다. 비결이 여기 있는데 수증기는 대기 속에 있는 모든 이물질과 화학물질 틈새로 올라가며 이것이 응축되어 빗방울로 떨어질 때 대기 속의 오염물질을 흡수한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지만 우리가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물속에 잔존하는 캐미컬과 무기미네랄을 제거하여 깨끗한 식수를 사용할수 있는 대체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이경화 (COWAY)
2021-03-02 식수와 미네랄의 상관성에 대하여(1)
물 관련 비지니스에 종사하다보니 잊을만하면 떠도는 얘기가 있다. 그 주인공은 미네랄과 정수기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슈들이다. 정수기물은 미네랄을 다 제거해서 마시면 안 된다던데 어떻게 하죠?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몸에 좋지 않나" 이 질문은 우문(愚問)이다. 왜냐하면 미네랄은 두 종류가 있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유기미네랄은 몸에 좋고 무기미네랄은 몸을 망친다. 먹는 물속에 미네랄이 풍부할수록 좋은 물이라고들 알고 있 다 . 진실은 정반대이다.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는 물일수록 몸에 치명적으로 해롭다고 한다. 왜냐면 우리가 마시는 물속에 있는 미네랄은 무기미네랄이기 때문이다. 무기미네랄의 다른 이름이 광물질이다. 과연 그 진실은 뭘까? 왜 무기 미네랄이 문제가 될까? 사람들은 공기와 땅 속에서 검출되는 미네랄이 모두 무기 미네랄(inorganic minerals)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무기 미네랄은 유기 분자(organic molecules)로 구조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는 인체가 흡수할 수 없다. 인체가 흡수할 수 있는 유일한 미네랄은 유기미네랄(organic minerals)이다. 다른 모든 미네랄은 해로운 것이며 제거되지 않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무기 미네랄이 거의 모든 노화성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이제 물과 미네랄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물은 미네랄이나 화학물질의 운반역할을 하는데 우리가 마시는 물속에서 찾아낼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염소, 나트륨, 아연, 마그네슘, 납, 유황, 셀레늄, 칼슘, 세슘, 칼륨, 우라늄, 규소, 몰리브덴, 탄소, 토륨, 스트론튬, 세륨, 붕소, 은, 실리콘, 바나듐, 불소, 란탄, 질소, 이트륨, 알루미늄, 루비듐, 스칸듐, 리튬, 수은, 인, 금, 바륨, 철, 코발트, 주석 그리고 망간이다. 이 요소들 대부분은 우리 몸에 필요한 것이지만 다만 유기 구조상태(organic state)에서 인체에 흡수된다. 인체가 이것들을 흡수하기 전에 먼저 식물 뿌리를 통과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사람은 식물 속에 있는 미네랄(유기 미네랄)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은 일종의 거대한 증류 공장이다. 물이 증발하면서 모든 불순물을 남겨둔다. 구름이 물을 다시 응축할 때 빗물이 불순물들을 다시 흡수한다. 이와 같이 형성된 물은 인체에는 해롭지만 식물에게는 유익하다. 물속의 무기 철분가루와 식물 속의 유기 철분은 전혀 다르다. 화학자가 아니라도 이런 차이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이경화 (COWAY)
2021-02-01 정수기의 인증마크를 확인하세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놓고 있다. '슬기로운 집콕 생활'에 관련된 여러가지 아이템과 아이디어등도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역시 집콕생활 중 반드시 필요한 것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일 것이다. 건강한 물을 위해 정수기를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지고 시장도 여러가지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는 시점에서 구입 요건중 필요한 사항을 체크해보자. 지난번 코너에서 필터에 관련된 설명을 드렸는데 그럼 어떤 필터를 장착한 정수기를 구입해야 하는지 인증 마크에 대해 알아보자. 1. WQA - 200여종의 유해물질 제거 테스트를 통과 - 물이 닿는 모든 부품에 유해물질 검출 평가 10만회 진행 - 연 1회 제조과정 심사 진행 2. NSF - 가장 권위있는 물 관련 인증 마크로 세계 보건기구(WHO)가 음용수 및 정수기에 관한 실험기관으로 공식 지정한 법인 3. ANSI - 제품 표준을 설정하고 제품을 인증하는 조직(NSF와 같은)을 인증 - 표준 개발 프로세스및 인증 프로그램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존재 - NSF 표준개발 및 제품 인증 프로세스를 평가하고 모니터링 함 이상과 같이 가장 권위있는 기관의 세가지 마크는 반드시 확인하여야 하며 NSF 마크의 경우에도 가장 기본적인 맛, 냄새, 잔류염소, 탁도 등 제거 성능 인증인 NSF/ANSI 42 만 받고 인증 받았다고 광고하는 경우도 있으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자. NSF/ANSI 42 : 맛, 냄새, 잔류염소, 탁도 등 NSF/ANSI 53 : 석면, 납, 6가 크롬 등 NSF/ANSI 58 : 역삼 투압 정수기 NSF 401: 의약품, 유기 화학 물질들 같은 인증이라도 번호에 따라 필터링의 성능이 다르므로 꼭 확인후 구입하여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하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이경화 (COWAY)
2021-01-02 코로나시대에는 어떻게 정수한 물이 좋은가?
환경 호르몬, 라돈 등 각종 환경 이슈들이 부각되면서 올 한해는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건강한 물을 편리하게 마실수 있는 정수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염물질을 제거해 주는 정수기 구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우선 필터 방식 부터 알아보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음용하는 수돗물 정수방식의 필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특히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 대한 수돗물의 특성이 알아야 한다. 우리가 살고있는 북가주 지역의 수돗물은 염소성분 이외에도 경도가 높은(칼슘,마그네슘)지역, 중금속, 약물성분, 농.축산물 질산성 성분등이 다량으로 포함된 상태임을 알 수 있다.(EWG.ORG 웹싸이트 참조) 수돗물 정수방식(필터)으로는 많은 방식이 존재하나, 크게는 RO 멤브레인 방식 VS 직수방식(MF,UF,나노필터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즉 정수방식 선택은 어떤 회사가 좋느냐의 논쟁이 아닌 내가 살고있는 지역 수돗물에 어떤 방식의 정수방식이 효과적인가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다. -직수 방식 기공크기(0.01 ~ 0.001㎛)/오염물질의 양이 적은 상수도에 권장 제거물질:오염물질, 세균, 바이러스, 소량 중금속 등 제거 장점:상대적으로 낮은 수압에서도 사용, 단점:필터 구조상 막힘현상이 발생, 석회질 및 비소 등 중금속 제거 불가 -RO 멤브레인 방식 기공크기(0.0001~0.0005㎛)/석회질 및 오염물질이 많은 상수도에 권장 제거물질:유기 및 무기 오염물질,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 이온성물질 제거 장점:중금속 및 유기화학물질등의 제거능력 우수(99%이상), 단점:필터막이 촘촘하여 물이 쉽게 통과하지 못해 정수속도가 느린편 우리가 살고 있는 북가주 지역은 수돗물 속에 다량으로 포함된 불소, 비소, 카드뮴, 납, 질산성폐수, 의약품 잔류 등을 전부 제거할 수있는 RO 멤브레인 방식이 직수형 정수기에 비해 효과적인 선택이라고 볼수 있다. 직수방식의 필터로 수돗물 정수시 일부 미네랄등이 포함되어 있으나 다량의 중금속도 같이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주목해야 한다. 코웨이 산호세 지점은 북가주 지역 2천여 가구의 합리적인 음용수 섭취를 위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마케팅이 아닌 BAY지역의 수돗물 정수에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문의:(408)858-5995) 이경화 코웨이 마케팅 매니져
황종연 (기무도)
2021-01-02 호흡과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새해를 맞이하는 1월에 많은 사람들은 계획을 세운다. 올해는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 체력단련, 봉사활동 등 여러 계획을 세우곤 한다. 그리고 한해를 돌아보면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한 일이 뒤따른다. 사람은 안락한 곳에 머물때 안전하다고 느끼지만 새로운 도전을 피하는 것은 활기차고 풍성한 삶에 가장 커다란 방해물이 된다. 변화와 관련된 불편함을 참는 경험을 많이 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더 충만 해지고 미래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된다. 현대인들은 모든 일이 빠르고 동시적으로 일어나는 것에 익숙해 있다. 그러나 자기성장은 달팽이 걸음처럼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우리에 조급함을 버려야 한다. 우리몸은 꾸준함을 원한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꾸준하지 않으면 몸무게를 줄이거나 좀더 자비로운 태도를 갖게되는 것도 결과를 기대해서는 실망만 남게된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은 진정한 변화에는 시간이 필요하고 결과를 보기위해 열심히 일할 각오를 해야한다. 자신만의 성공에 대한 정의가 분명할 때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자신의 목표와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 근육을 바꾸기 위해서도 많은 반복이 필요 하듯이 정신이 바뀌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이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신앙과 하늘이 주는 평안을 간직하는 것이며 그것은 곧 강한 신뢰의 믿음생활이다. 육체는 외부자극을 받아들이는 5가지 통로(정신, 육체, 호흡기, 소화기, 피부)가 있으며 생리활동이란 자극과 반응의 반복이다. 인체는 유해자극으로 인해 손상을 입더라도 스스로 원래의 상태를 유지하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자극과 반응관계에서 인체가 스스로 정상의 상태로 회복하지 못하는 것이 병이다. 자극이 회복력보다 강할때는 만성 염증을 유발한다. 통증을 4가지로 분류해보면, 1.신경기원성 통증: 신경 자체의 장애나 손상의 원인이 있어서 나타나는 통증이다. 대표적으로 삼차신경통, 대상포진, 디스크로 인하여 신경이 눌렸을 때 나타나는 통증이다. 2.체액기원성 통증: 조직이 손상되고 이것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조직이 손상되면 염증단계, 증식단계, 성숙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통증유발 물질이 나오게 된다. 3.근막기원성 통증: 근육을 싸고있는 막에서 기원하는 것인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근육에 의한 통증은 근육에 과다 방사가 일어나면 경련이 일어나 통증을 유발한다. 근육이 과다 긴장되면 부착 부위 손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뼈는 모두 막으로 둘러 쌓여있는 것이다. 그래서 근육건, 인대, 뼈 등이 손상될 때 이렇한 막에서 복구 물질이 나와 치유가 되며 통증도 생긴다. 4.마음기원성 통증: 공포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몸의 통증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여기서 공포와 스트레스는 분노, 불안, 우울, 열등감, 부정적인 감정들을 말한다. 이러한 부정적 감정들이 신체에 영향을 주어 통증을 유발 시키므로 마음이 아프면 온몸이 아프다. 그러므로 체력강화의 조건은 마음을 흔들림없이 언제나 하늘이 주는 평안을 갖는 것이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12-04 호흡과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몸 안의 모든 장기는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흡이 흩어지고 정신집중도 불가능하다. 우리 인체의 장기는 자율신경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다. 다른 이름으로 식물신경이라고도 불리는 이신경은 각각 작용이 다른 두가지 신경에서 이루어졌다. 그것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다. 정동의 중추라는 간뇌가 여러가지 정동을 받아 적절한 신경자극을 각 장기에 보내고 신경자극이 적절할 때 만이 인체는 건강을 유지할수 있다. 그러니 반대로 자율신경의 교란상태는 마음도 흔들린다. 위 기능이 약한것은 미주신경(부교감신경)의 기능 저하이고 위산과다는 역으로 기능항진으로 어느 것이든 자율신경의 교란 상태에서 발생하는 것이 많다. 위궤양환자는 신경질적이고 또한 불안 신경 증세의 사람에게 많이 발생한다. 그 발병이 심리학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병으로 마음의 자세 밎 성격을 조절하므로 예방할 수 있고 또 치료 할 수 있다. 자율신경교란 밎 심기증에 있어서도 호흡을 통한 수련은 많은 위력을 발휘한다. 단전호흡, 내공 호흡수련은 조용히 그리고 깊고 길게 계속해서 숨을 쉬는 것은 심신을 가라 앉히는 역할을 한다. 혀는 입 천장에 붙이고 숨을 들어 마시기 전에 폐속의 잔여 숨을 힘있게 뿜어 내는 것이다. 숨을 길게 들여 마시는 전제 조건이다. 숨을 깊게 들어 마시는 동작은 또한 뇌의 혈액 순환에 대단한 역할을 한다. 머리를 많이쓰는 사람은 이렇한 호흡관리를 일상에서 활용하면 좋다. 깊히 숨을 들어 마시는 경우 가슴이 충분히 넓어짐과 동시에 휴강내압을 올린다. 이 동작은 전신에 정맥혈을 심장에 보내는 데 놀라운 역할을 한다. 즉 숨을 충분히 쉬었을때 배에 힘을넣으면 하반신의 대단한 송혈법이 되는 것이다. 깊히 숨을 들어마시면 폐포의 구석구석까지 밖의 기운이 스며들어가 혈액은 많은 산소를 흡수하게 되어 혈중 산소는 관상동맥에 흘러 들어가 심근을 강화시켜 혈관을 젊게 보존하는 데 기여한다. 그뿐아니라 모든 조직이나 장기의 쾌적한 할동에 공헌한다. 풍부한 혈중산소의 존재는 암 세포의 발생 저지에도 일역을 담당한다. 암세포가 산소 곁핍의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요즘처럼 펜데믹 상황으로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건강에 태양신경총은 중요한 것으로 횡경막 밑에 있으며 복부 대동맥의 주변이 된다. 깊은 호흡은 횡경막의 수축력을 강하게 하여 이완과 상승하면 간장에 제차 혈액이 대량 유입되어 그것을 짜내기 때문에 간장의 활동은 횡경막 상하운동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혈액내에 녹아있는 탄산 가스를 밀어내는 역할을 하므로 장기의 건강과 심신의 회복을 가능하게 하게된다. 어려웠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서 더욱 건강과 자신감을 키우는 마음과 호흡을 가다듬고 준비하는 연말을 보내자.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11-06 정신 불안정은 체력을 저하시킨다
많은 사람은 마음씨 좋은 사람에게 마음이 끌린다.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는 이유도 결국은 불안이며 불안은 생각의 체계를 흐리게 한다. 지혜로움은 평화로운 정신안정을 얻는 수단이다. 정신 불안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해도, 생명이라는 것은 신(신체), 심(마음)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생명체이다. 몸은 생리적이며 물리적인 것으로 끊임없이 생겨 나는데 생의기능이 드러나고 마음은 심리적이고 정신적인것으로 끊임없이 생겨나고 계속 이어지며 '생명'의 기능을 형성한다. 신체의 밸런스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정신도 안정을 찾기가 힘들다. 경험많은 자동차 정비 기술자는 자동차의 소리만 들어도 차종과 어디에 문제가 생겼는지 찾아낸다. 사람은 유기체라서 같은시간 같은장소에서도 어떠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신체적 능력이 차이가 생긴다. 지나친 불안과 의심은 자신의 에너지를 저하시킨다. 이것이 사람이 만든 제품과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다른점이다. 사람이 만든 모든 사물은 좋은 말을 하여도 갖고있는 성능은 차이가 없지만 사람은 능력에 차이가 생긴다. 그 능력의 차이가 곧 건강과 수명의 차이가 생기는것을 알아야한다. 육체의 장애를 넘어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될만한 사람은 무수히 많이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에토벤, 헬렌켈러, 천재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그런 사람들은 불굴의 정신으로 신체의 장애를 극복하고 인류를 위해 뛰어난 기여를 하신 분들이다. 정신적 불안정은 때로는 지나친 자기방어, 피해망상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아깝게 보내는 시간은 긍정적 생각을 갖지 못하고 불안과 절망으로 보낸 시간이다. 소중한 삶에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이땅에 태어난 모든 사람의 소망이며 행복이다. 건강한 육체만 가지고 우리가 행복할 수 없다. 마음에 평화와 불안과 공포가 없는 행복은 육체의 질병도 몰아낸다. 20세기 과학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아인슈타인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사람은 자신의 좁은 울타리를 벗어날 수 있을 때 또 자신에 대해서 만큼 다른 동료에 대해 배려하고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때 바로 그 순간부터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삶이란 하나님의 선물이다. 우리가 선물로 주어진 삶을 받아들이기로 결정을 한다면 그대신 무엇인가 세상에 기여 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인가 기여 하지 못한다면 우리 스스로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일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육체의 주인은 정신이며, 정신이 무너지면 육체도 무너진다. 정신은 자기가 아닌 타인을 지향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이것이 핵심이다. 내가 더 건강하고 큰일을 하고 싶은가? 그러면 타인을 배려하고 더 나아가 지구의 생물을 보존하고 자연환경과 인류를 사랑하는 열정에 힘을 얻을수 있다. 삶 이후에 영원까지도 평강을 주시기 원하시는 하늘나라 믿음의 세계를 통하여 정신 불안의 원인을 제거하고 불안과 절망으로 보내는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의 좁은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에 대해서 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어려운시대 펜데믹상황을 헤쳐나가는 모두에게 정신불안으로 부터 정신의 힘을 길러가는 뜻있는 삶을 찾고 건강도 지켜가는 지혜를 배우자.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10-02 정신 불안정은 만병의 근원
시대의 속도에 맞추어 아무리 빨리 뛴다해도 제 자리 지키기 어려운 초고속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많은 강박 관념속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행복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외형적인것이 충족된다고 해서 행복해질수 없다. 성경은 생명과 장수 부귀와 행복이 모두 마음속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그래서 성을 빼앗는 장수보다 마음을 지키는 자가 더 위대하기 때문에 더 힘을 기울여 마음을 지키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기분좋은 자극을 받으면 명랑하고 기분 나쁜 자극을 받으면 당장에 긴장이 되고 심장이 울렁거리며 스트레스가 쌓이게 된다. 그러므로 속히 기분을 전환 시키거나 그 자극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기분전환을 하기위해 심장기능을 왕성하게 할 필요가 있다. 심장이 쇠약하면 스트레스에 의한 충격이 크지만 심장이 튼튼하면 큰 충격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렇기 위해서는 운동을 꾸준히 함으로써 약으로 해소 할수 없는 부분을 지킬수 있는 것이다. 뇌경색,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원인이 혈전이라는 것이 밝혀 졌으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통증을 느낀다면 먼저 의사의 처방과 함께 평소 혈전에 도움이되는 비타민E 성분이 많이 포함된 씨앗종류 식품과 파, 마늘, 양파, 부추, 생선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습생을 통한 심장 건강과 불안 해소에 도움이 크다. 폐에서 신선한 산소로 채워진 혈액은 먼저 좌심방으로 흘러 들어가서 채워지고 좌심방이 수축하여 아래의 좌심실로 밀어낸다. 여기서 좌심실이 수축하면 속의 혈액이 조여지는데 이때 압력에 의해 방실판이 자동으로 닫히고 대동맥으로 통하는 다른 하나의 밸브가 열려서 힘차게 흘러드는 것이다. 그리하여 몸의 각 조직으로 흘러들어 각 조직이 필요로하는 각종 영양물질과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이때 심장의 수축과 반복을 박동이라 하는데 안정시 분당 60-70회 정도이다. 심근이 갖는 또 하나의 특성은 골격근과는 달리 스스로 흥분하는 능력을 갖는 율동성 수축을 일으킬수 있다는 점이다. 인간이 고안해서 만든 어느 펌프보다 그 성능이 우수한 심장을 한의학에서 '심주 신' 이라 마음을 주관 한다고 했으며 태어나서 수명을 다 할때 까지 성실히 쉼없이 기능을 다한다. 심장을 튼튼하게 도와주는 것이 불안을 해소해주는 것이며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탐욕과 집착에 매인 마음을 정화하는 것 뿐만 아니라 외부의 환경적인 요소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거짓과 위선 부당한 짓을 상대에게 아무렇지 않게 해를 끼칠수 있는 사람들이 함께 존재 하기 때문이다. 상처받지 않으며 잘 살아갈수 있는 지혜를 모르면 항상 정신적 불안은 해소 할 수 없다. 정신 건강과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는 중요한 요소는 행복은 욕심을 버리지 않고서는 찾아오지 않는다고 했다.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불편한 것으로 받아 들이고 낯선 것이 여전히 낯선 것으로 머무는 삶에 대하여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낯선 것으로 머무는 삶에는 미래가 없다'고 주장했다. 강렬한 희망을 비추면 정신적 불안도 담대하게 몰아내며 마음에 평안을 얻을 수 있고 확신이 있으면 불안도 사라진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9-01 노화의 진행과 신체변화
건강은 일이 귀찮지 않고 일이 즐거운 것이 건강한 사람이다. 또한 병원 다니고 약 먹어도 영감이 떠오르고 일을 해도 지치지 않는 것이다. 노화의 특징과 신체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겠다. - 보편성 :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으로 일어나는 변화이다. - 점진성 : 노화는 서서히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 유해성 : 노화로 인해서 일어나는 증상 모두 신체에 해롭기만 하고 이로움이나 도움이되는 증상이 없다. - 불가역성 : 노화는 되돌아 서지 않는다. 즉 다시 젊어져서 청춘을 찾지 못한다. - 내인성 : 외상이나 병균에 의한 감염증이 노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테어나서 생을 영위하다가 유전적 프로그램에 따라서 노화가 오는 것이다. 노화가 계속되면 그 종말은 죽음이다. 노인이 되면서 나타나는 첫째 증세가 시력저하다. 60세 이상에서 60-70%, 80세 이상 100% 가 백내장 증세가 있다고 한다. 저하를 늦추는 섭생은 비타민 A가 풍부한 음식(당근, 시금치, 생선, 계란, 결명자차, 동물의 간)을 섭취해야 한다. 시력을 위한 운동은 눈동자 아래위로, 좌우 원 그리며 눈동자 굴리기, 손가락 끝으로 눈을 지그시 쓰다듬고 눈을 시원하게 하는것, 먼산 숲 바라보기가 시력 보호에 유익하다. 근육의 아름다움은 젊음의 상징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감소하고 움직임도 느려진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근육은 세포가 모여서 만들어 지는데 근육세포 속에는 근섬유가 가득 차 있다. 근육이 신축할 때 마다 근원 섬유가 길어졌다 짧아졌다 하면서 근육 운동이 일어난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 세포수가 감소하고 세포내의 근원 섬유도 감소하게 된다. 근육쇠퇴는 노화 이외에도 병으로 병상에 누워있는 환자도 근육이 쇠퇴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근육은 30대 이후부터 매년 1%씩 감소한다. 근육을 만드는 음식으로는 닭가슴살, 계란, 시금치, 연어, 참치, 비트, 토마토, 블루베리, 아몬드등이 있다. 노년이 되면서 골다공증이 문제가 된다. 연령이 높을수록 발병이 많고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특징이 있다. 일반적으로 뼈의 밀도가 30대에 최대가 된후 그후로 점차 감소한다. 뼈는항상 대사가 일어나서 새로운 뼈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이다. 오래된 뼈는 파골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며 이를 대치하는 골아세포가 다시 만들어 낸다. 나이가 들면서 뼈를 새로 만드는속도와 뼈를 부수는 속도의 밸런스가 깨져 골다공증이 발생 하는 것이다. 이 밸런스가 깨지는 가장 큰 원인은 칼슘의 결핍 원인을 들 수 있다.
황종연 (기무도)
2020-07-31 건강을 지키는 의지
혼을 담은 노력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펜데믹 상황의 건강관리로 시련의 때에 주저앉지 말고 적막의 날들 앞에 허물어지지 말라. 일그러진 달이 보름달로 바뀌고 눈쌓인 나무 가지에 새꽃이 핀다. 경험은 헤아릴 수 없는 값진 보물이다. 희망을 갖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며 강한의지를 가지고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을 헤쳐 나가야 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은 주지 않으신다는 믿음으로 한번 밖에 살 수 없으니 살아있는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건강은 지키는 것이고 병마는 물리치고 이기는 것이다. 사랑은 끓는 것이고 미움은 삭이는 것이며 웃음은 나를 위한 것이라면 울음은 남을 위한 것이다. 삶은 항상 우리를 연단시키며 자연 환경을 통해서 삶에 질곡을 보여 주지만 사람들은 잘 모르며 간과하고 살아왔을 뿐이다. 왜 일을 해야하며 건강을 지켜야하고 배우며 부를 축척하길 사람들은 죽기까지 하면서 이루고자 하는가. 일을 할수없을 때 살아가야 하고 병이 생기면 치료해야 하기때문에 필요할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의 삶이 다할때까지 이 길을 멈출수 없고 자연스럽게 이어져 왔다. 지금은 조금 생각을 적극적으로 바꾸어서 우리가 병들면 약을 먹고 치료받을 줄 알았는데 이젠 그럴수 없는 것도 펜데믹을 통해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기초 체력과 나이가 이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함수 관계가 깊다는 것을. 지나온 것은 것은 어쩔수 없으니 지금 자신과 후손을 위해서 돌아보면 사람은 '정서'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 지금 이곳에서 마스크착용이 이슈가 되어 있었지만 정서는 원래 생리적인 천성에서 유래하는 것으로서 신체내부의 건강 상태에서 비롯된다. 한 사람이 건강하고 또는 병약한것은 그의 정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했다. 한의학 '내경'에는 이렇게 말했다. 정기가 심장에 합쳐지면 기쁘고 폐에 합쳐지면 슬프고 간에 합쳐지면 근심스럽고 신장에 합쳐지면 두렵고 비장에 합쳐지면 무섭다고 했다. 어느 한쪽에 지나치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며 의지를 갖고 있어도 체력이 따르지 못하면 우리의 이상 실현은 어렵게 된다. 그러므로 건강한 정신을 소유해야 건강한 육체를 관리하며 오래동안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라고 부르고 의의 작용은 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의가 지닌 강력한 작용을 형용하여 즉 계획한것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힘이 강한 사람을 만드는것도 생리적 천성에서 유래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내부장기를 해롭게 하는 것을 절제하고 자신의 체질과 약한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면 좀더 지혜롭게 건강관리를 할수 있고 소중한 시간과 생명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될것이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7-01 호흡과 폐 건강
노력없이는 건강도 지킬 수 없다. 호흡의 중요성과 폐의 건강을 요즘처럼 심각하게 느끼며 살아가는 것은 모두가 처음이다. 성인은 휴식을 취할때 분당 12회에서 20회 숨을 쉰다. 그리고 신선하고 맑은 공기라면 좋겠지만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 지역에서 항상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이 어려운 일이 되었다. 흡기는 공기중의 산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분배하기 위해 혈액으로 전달하며 혈중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한다. 또한 들어 마신 공기를 가온 가습하여 발성이 가능하게 한다. 공기는 비강이나 구강으로 들어와 인두를 지나 기관으로 내려간다. 기관으로 내려가는 입구는 후두 이다. 기관은 2개의 기관으로 갈라져 각각 폐로 들어간다. 기관의 가지는 깊이 들어갈수록 가늘어지는 세관이 되어 연결고리가 없는 세기관지는 작은 주머니 형태로 폐에서 끝나고 이것을 폐포라고한다. 페포는 기체교환이 이루어지는 장소로서 들어마신 산소는 페포에서 모세 혈관으로 확산 된다. 산소를 세포로 전달하기 위해서 공기는 반드시 폐까지 흡수되어야 한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권하는 이유도 또한 물을 자주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하는 이유가 눈, 코, 입을 통해서 목구멍 인두를 지나 기관의 입구 후두로 가서 공기는 기관을 거쳐 두개의 기관지를 통해 폐로 가게된다. 음식물은 첫 관문인 인두에서 음식물과 비강 구강을 통해서 들어온 바이러스도 검문소 처럼 목구멍에 점액질이 포획하여 위장으로 보내고 정화된 공기중 산소를 폐로 보내는 역할을 잘 감당 하면 폐를 보호하게 된다. 공기중 분진이 비강을 통해서 정화되고 인두 점막에서 걸러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분진이 많은곳에서 작업을 하게되면 목이 칼칼해지고 가래가 생기는 이유는 몸을 보호하기 위한 자가면역 방어기능이다. 여기서 걸러내지 못하고 바이러스가 기관지로 침범하면 기관지 염증과 폐로 전이되면 폐에 손상을 입게 되는 위험한 상황이 될수 있다. 그러므로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은 목구멍에서 점액질로 포획한 바이러스를 살균 처리할 수있는 위장으로 보내면 위장은 염산을 분비하게되고 음식물은 위속에서 Ph7.35 내지 Ph 7.45 항상성을 유지하는 약산성으로 소화과정을 거쳐서 소장으로 내려간다. 여기서 영양분과 대사작용후 생긴 노폐물을 구분하여 처리를 하기에 한의학에서는 비별청탁 기능이라한다. 우리가 심한 독감에 걸려도 치료약은 없다고 한다. 치료는 대증적이며 휴식, 수분섭취, 해열을 위한 아스피린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보면 코로나 바이러스도 치료약이 없는 상황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은 청결과 마스크착용, 과로예방, 영양섭취, 적당한 운동으로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다. - 폐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 약제 : 더덕, 산마, 도라지, 인삼, 천문동, 오미자, 모과 - 음식: 무우, 도라지, 브로클리, 토마토, 배, 복숭아 등이 기관지 폐에 좋은 음식이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5-29 건강을 지키는 자신감
자신감은 건강을 유지하며 활동하도록 능력을 향상시킨다. 육체적 허약함은 자신감도 상실한다. 그러면 어떻게 자신감을 올릴수 있는가. 그것은 할 수있다는 확신이 있을때 그것이 곧 신뢰이며 믿음이다. 그 믿음의 주체가 어려서는 부모이고 성장하면 부모님도 실수하고 불가능한 것이 있다는 걸 알아갈 때 믿음으로 우리에게 힘을 주는 신앙을 갖도록 도와줄 책임이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너는 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고,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라며 우리에게 끝없이 용기를 준다. 자신감을 주는 말 '너는 할 수있다'를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하고 알기위해서는 배워야하고 도전해야 한다. 즉 할 수있다는 믿음안에서 자신감은 살아난다. 필요한것은 사명감이 있을때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게 된다. 부모로서 사명감,자식으로서 사명감, 또는 직분으로서의 사명감이 있을때 생명을 걸고 도전하는 군인정신도 사명감이 이기고야 말겠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했을때 더 용감해진다고 할 수있다. 한의학에서는 정신, 의식, 사유활동을 심장이 주관하고 있다는 오랜학설로 '심주신지' '심주신명'정신이 깃든 곳, 그곳에서 신명이 나고 심장속에 마음과 정신이 심장박동으로 혈액의 순환을 돕고 심장 박동이 멈추면 정신이 멈춘 것으로 서양의학에서도 진단한다. 심장을 튼튼 하게 하는 것이 운동이며 기쁘면 심장이 즐겁고 충격을 받으면 심장쇼크로 생명을 잃을수도 있다. 심장이 튼튼하고 자신감이 생기며 충격에도 담대하여 '강심장'이란 말이 있으니 생명을 지키는 자신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충분한 영양섭취가 자신감 결여를 해소하는데 도움이되며 섭취한 영양분을 충분히 연소시켜야 흡수분해 건강에 활력을 주게된다. 영양섭취만 하고 연소시킬 활동을 하지않으면 공급과 소모의 불균형으로 성인병이 발생한다. 청소년기까지는 성장과 활동이 많으므로 건강이 더 좋아진다면 중년 이후에는 육체적 활동보다 정신적 활동이으로 옮겨가면서 성인병 발병이 높게된다. 그러므로 심장을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습생과 운동을 끊임없이 하며 '너는 할수있다'는 신념이 필요하다. 정신은 때로 현실보다 두려움으로 느껴지므로 젊어서는 도전이 마땅하고 성인은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젊어서의 성공이 지나친 자신감으로 과로와 함께 몸을 상하게 하는 원인도 제공된다. 그러므로 특히 중년이후 노년으로 갈수록 자신감을 절제하는 중용이 요구된다. 중년이후에는 과한것은 부족함만 못한것이 육체다. 국가는 허약한 국민을 원하지 않고 부모는 기죽은 자식을 원치 않는다. 젊어서 쌓은 경험을 자녀와 새로운 젊은이에게 전해주는 것이 진정 이 세상에 남겨줄 유산이다. 지식으로 터득하지 못한 것을 지혜로 승화시킨 수많은 인류의 선각자들의 발자취를 찿아 자심감을 승화 시켜나가기 위해서 자신감을 갖고 건강을 지켜나간다면 자신감이 없이 건강 염려증에 구속됨이 없이 힘차게 활동할 수 있겠다. 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로 치료약이 없을 때 최고의 방어는 강한 항병능력이다. 젊고 건강한 사람보다 질병이 있고 연약하면 그만큼 취약한것을 돈이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것만 보다가 돈이있어도 불가항력인것을 보면서, 평소에 튼튼한 체력을 잘 유지하는 것이 곧 작은 사명이 아닐수 없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4-01 운동과 혈액순환
생존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고 체온을 높이는데 운동은 매우 효과적이다. 체온은 혈액이 온몸의 세포 조직에 산소와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고 열을내고 피와 살을 만든 다음에 생긴 노폐물을 다시 거두어서 호흡과 땀, 소변으로 내어 보내는 일을 한다. 이같이 중요한 혈액이 모자라게 되면 심하면 빈사상태에 빠질수도 있고 재생이 어렵게 되는 고로 피는 '생명' 이라고 표현 된다. 이 혈액의 중요성이 헤모글로빈으로서 적혈구 구성 요소 의 하나이다. 헤모그로빈은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고분자 물질이며 호흡을 통해서 폐로 들어온 산소를 결합 세포 조직으로 공급하면서 힘과 열을내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산소를 공급한다. 바로 이 헤모글로빈이 운동이나 육체 노동으로 늘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운동 선수들의 근육은 부피가 크고 단단하게 발달된 근육은 지구력이 생기고 격한 운동을 감당해 낼수 있다. 근육은 정맥의 구실도 한다. 혈액이 노폐물을 정맥을 통하여 심장으로 되돌아올때 특히 발끝까지 내려간 혈액이 노폐물을 심장으로 운반할 때 장단지 근육이 제 2의심장 구실을 하여 정맥을 도와주게 된다. 따라서 장딴지 근육이 빈약하게 발달된 사람은 혈액 순환이 좋지못하며 발이 차고 시리게 된다. 또한 근육의 부피가 클수록 저장 에너지원인 Glycogen(글리코겐)이 다량 저장되어 운동과 작업시에 응급 에너지, 일을 할수있는 원기와 정력을 얻게된다. 반대로 근육이 빈약한 사람은 장시간의 운동과 작업을 견디어낼 지구력이 부족하다. 글루코겐이 비정상적으로 부족해지면 당뇨병이 발병할 수있는 원인도 된다. 저수지가 크면 홍수나 가뭄에도 대처할 수 있듯이 근육은 우리몸의 창고이며 저수지 역할을 한다. 살아 있으면 움직여야 한다. 움직임으로 적당한 동력을 얻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소화력도 약해지고 잔병 치레도 많아지고 나이듬에 따라 불면증까지 오게되고 특히 갱년기에 들어선 여성의 경우 근심 불안 까지 겹쳐서 '신경성'이라는 질병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노동을 통해서 생존 할수 있게 창조하였다. 성인이 되어서는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의미를 떠올릴 필요가 있다. 원시사회를 생각 한다면 움직임이 동력을 얻게되는 순리로 살수있게 되어있다. 현대인은 육체적 노동에서 많은 사람이 정신노동으로 전환되면서 움직여야할 조건이 생명을 위한 활동이 된 것이다. 'Exercise is medicine and a path to one's health and healing'운동이 약이고 건강을 지키고 치유법이라는 말이 이젠 생소 하지 않다. 운동만 해도 치유될수 있고 예방될 수 있는 질병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것이다. 무한한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킬 움직임 그것은 노동이 아니고 신체적 상황과 나이와 건강을 고려한 의학적 사고와 과학적 근거를 고려해서 한다면 효과가 증대할 것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성장과 민첩성 인내심을 요구해야 한다면 중년과 노년은 신체적 약점을 보완하는 운동이면 좋을 것이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실패한다. 산을 오르듯 뛰어서는 산을 정복할 수 없다. 작지만 한걸음 한걸음씩 옮기는 것이 큰 산을 오르듯 자신의 신체 상황에서 60%가동이면 충분하다. 기초 체력을 만들어 가면서 도전하고 도상에 즐거움도 느끼듯 동료와 함께라면 목표 달성이 쉬워진다. 혼자 가면 멀리 가지 못한다. 함께하면 멀리 갈수 있다는 속담을 생각하라.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3-01 운동과 생명
살아있는 모든 것은 움직인다. 신체의 비 활동은 지력 뿐만아니라 도덕적 능력까지도 저하 시킨다. 움직이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다. 사람은 움직이고 또 움직여야 산다. 운동은 인간 생존의 법칙이다. 신체의 각기관은 각기 그 지정된 기능을 실행하는 데서 힘이 나고 제 기능이 유지된다. 모든 기관들이 적당히 활동할때에 체력과 원기를 얻는다. 움직이지 않으면 약해지고 둔해지고 항병능력도 감소한다. 운동은 혈액의 순환을 촉진하고 고르게 하며 영양 공급과 산소공급 노폐물 배설을 신속 원활하게 도와준다. 환자라고 해서 침상에 누워만 있으면 질병의 치료는 훨씬 늦어지고 정신 상태를 더욱 불안 초조하게 하며 자신감이 더욱 위축된 다음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정신노동을 하는 현대인 모두 교사나 학자도 운동을 해야 도량이 넓어지며 근심 걱정 초조가 해소되고 안정되며 자신감을 고양시킬 수 있다. 운동은 몸 전체 생리기능이 총동원되는 종합적 기능이다. 신체 활동이 일어나는 데는 먼저 대뇌피질 전두엽에서의 사고에 의해서 운동에 필요한 근육에 지시하면서 머리 윗부분에 자극을 보내면 이에 따라 운동신경을 통하여 필요한 근육에 자극을 전달하여 근육의 수축과 이완이 되면서 운동이 일어난다. 운동을 하지 않을 때는 혈액 순환이 십분의 일로 감소한다. 가만히 앉아 있거나 책을 읽을 때는 30개의 실핏줄 중에서 두 세개의 모세 혈관만이 피를 운반 한다. 그러나 걷거나 뛰면 숨이 가쁘고 땀이 흐르면서 모든 핏줄이 다 움직여 피를 돌리면서 영양을 공급하여 힘과 열을 내고 피와 살을 만들고 나서 생긴 노폐물을 운반한다. 온몸을 움직여 운동하면 신체기능의 여러 가지효능이 생긴다.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확률이 감소하고 체중이 조절되고 식욕이 왕성 해진다. 혈액 순환이 촉진되고 인내심과 지구력이 생긴다. 불안초조가 누그러지고 정서가 안정 된다. 저혈압은 높아지고 높은 혈압은 낮아진다. 혈관 벽을 굳어지게 하며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혈청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준다. 육체운동은 혈액의 뇌 순환을 증진 한다. 순환계 기능자체는 근육조직에 의존하고 근육조직을 유지한다. 육체 운동은 근육내의 혈액량을 증가 시켜준다. 호흡계 근육을 잘 발육시켜서 가슴을 최대한 팽창하며 산소 흡입을 증가한다. 폐의기능을 튼튼하게 하여 질병에 대한저항력을 증가 시켜주며 근육발육에 필수적이다. 특히 심장 근육을 유연하고 힘있게 하여 심박동을 힘 있게 해준다. 배설기관을 자극하여 배변을 수월하게 하고 피부기능을 촉진하여 땀샘 배설을 활발하게 하며 성장기 어린이들이 운동을 하면 몸의 균형이 잡히고 기형이 되는 것을 예방 한다. 육체운동은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정서를 안정되게 하며 우둔한 동작은 민첩함을 길러준다. 응급시 행동은 순발력이 생기고 신진 대사 작용이 활발해 짐에 따라서 중추신경내에 모세 혈관이 늘어 난다는 것이다. 운동은 체력 향상과 건강뿐 아니라 뇌기능도 발달시키며 정신 건강에 유익할 뿐 만 아니라 타인과의 교류 매개체로서도 그 역할이 크다. 다만 실천에 옮기는 마음이 중요하고 어려서 운동을 경험해야 성인이 된 후에도 운동에 취미를 가질 수 있으므로 부모는 어려서부터 자녀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2-03 건강을 다스리는 호흡과 기(氣)
건강이란 음식물만 가지고는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살기 위해서는 호흡을 잘해야 하고 마음씨도 좋아야하며 이웃과의 관계도 좋아야 한다. 그 외에 건강한 음식, 신선한 공기, 깨끗한 물, 햇빛, 휴식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즉 주변 환경과의 조화와 균형을 건강의 기초로 보는 동양의학에서는 예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이미 깊어진 병에 대해 치료하는 것은 '목이 마른 다음 우물을 파기 시작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고 비유했다. 건강한 삶은 기운(氣運), 힘이 있고 피곤치 않은 정신적, 육체적 자유함의 원천이 된다. 맹자에 나오는 기사상(氣思想)의 요점을 보면 1.氣는 인간의 신체에 충만해 있는 것이다. 2.그 氣를 인도하는 것이 지(志)이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志가 근본이고 氣는 그 다음이다. 3.志가 하나로 집중하면 기를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고 반대로 기가 하나로 집중하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것이 중요한 의지 내지는 마음과 기의 관계이다. 즉 의지가 근본이고 기는 그에 따라 인도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강한 의지와 기는 함께있고 의지를 기르는 원동력은 기를 증강시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호흡조절이 매우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한다. 기가 들숨과 날숨에 있다는 것이 수련을 통해 알수 있으며 호흡 방법은 조용히 천천히 하는 것이다. 새의 깃털을 코에 갖다 대어도 움직이지 않을만큼 할 수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호흡은 보통 1분간에 17회 전후이지만 수련을 통해서 1분간에 5회 이하가 되며 사람에 따라서 1.2회까지도 가능하다. 호흡은 심신을 조절하는 열쇠이다. 호흡은 단순히 산소와 탄산가스의 교환 운동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경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신후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으며, 호흡법은 동양 발생적 종교에서는 다같이 호흡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호흡의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 같다. 인간의 장기중 유일하게 인간의 의지로 조절 할 수 있는 기관은 페(肺) 뿐이다. 그러니까 호흡만이 자의적으로 조절 할 수 있는 기관이다. 호흡을 서서히 하면 맥박도 느려지게 되어있다. 공포로 인해 심장의 박동이 빨라졌을 때 심박의 속도를 의지로 조절 할 수 없다. 그러나 호흡을 조절 하므로 심박을 통제 할수가 있는 것이다. 의지나 동작의 강약은 호흡의 리듬에 의해서 결정 된다. 강하게 호흡하면 의지가 강해지고 동작도 팔팔해진다. 긴장적 동작은 들숨에 힘을 들이게 되고 부드러운 동작은 내쉬는 숨에 힘을주게 된다. 역도선수가 바벨을 들어 올릴 때 힘을 집중하기 위해서 호흡조절을 하는데 시간을 끄는 광경도 바로 그러한 호흡법의 증거이다. 호흡을 할때는 코로 길고 깊게 쉬어야 하고 만약 입으로 흡인을 하면 기가아닌 바람을 마시는 결과가 된다. 코의 내부에는 점막이 있어서 탁한 공기를 고르고 한냉한 공기는 따뜻하게 하고 깨끗한 기로 세제하는 생리조직이 갖추어져 있다. 코로 들이쉬는 숨을 생기(生氣)라 하고 입으로 쉬는 숨을 생기가 아닌 사기(邪氣,나쁜 호흡)이라 한다. 요즘은 호흡수련 또는 기 수련이라 하며 힘을 기르고 정신 집중과 스트레스 해소에 명상법으로, 무술에서는 또한 내공(內功)수련 이라고도 한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20-01-08 건강을 다스리는 마음
마음이 상하면 왜 병(病)이 생길까?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거나 마음이 상하면 암이나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이 생긴다는 사실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 마음이 상하면 스트레스로 인해 인체 면역 기능의 저하로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 운동, 모든 해로운 것을 삼가하여도 수명이 약 20년 연장되고, 오래동안 마음이 상해있거나 스트레스를 계속받으면 인체 내 질병 예방기구인 임파구, 백혈구의 작용이 억제되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상이 생기며 각종 인체 면역 체계의 저하로 수명이 31년 단축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법을 성경에서 찾으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용서와 사랑이다.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허물을 가리느니라'. 또한 분노에 관해서도 잠언 12:16 절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고 했다. 젊은이는 회복력이 빠르지만 특히 노년기로 갈수록 육체의 회복력은 느려지므로 오직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지혜는 용서와 사랑, 분노조절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젊은 사람도 평소 마음을 다스리는 절제훈련이 필요하며 성공의 원천인 행복의 열쇠가 될 수있다. 모든것을 성취하여도 건강을 잃으면 가까운 사람에게는 아픔을 남겨준다는 것을 기억하자. 적혈구는 산소를 폐로부터 전신에 운반하기위해 초속 120 M 로 6만마일의 혈관을 돌며 세포에게 산소를 공급하며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세포는 암 세포로 변한다고 했다. 들어 마시는 공기의 80%는 뇌세포가 사용하며 긴장이나 쇼크를 받으면 한숨을 쉬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 몸 안과 밖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산소이며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후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셨으니 사람이 생령이 된 것이다. 넉넉한 산소는 끈기를 제공하고 또한 물은 인간의 고향이고 생명의 원천이다. 우리 몸 안에 200조 개의 세포가 물이 없이는 생존 할 수 없으니 수분 공급이 제대로 유지 되도록 해야한다. 화가난 사람에게 물 한잔 마시도록 권유 한 것도 사람을 안정 시키고 세포를 살리며 세포 내에 발생한 노페물제거 외에도 많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물은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 몸 안에서 압력이 가장 낮은 곳이 심장의 우심방이다. 우심방은 피가 들어오는 곳인데 사람이 화를 내면 그 압력이 우심방으로 몰려서 피가 못 들어오게되어 핏대가 서게되는 것이다. 화난 사람에게 핏대 세우지 말라는 말은 화내지 말라는 의미이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잘 먹어도 근심과 분노는 장부의 부조화를 가져오는데 소화는 정신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장부 생리는 첫째로 마음이 평안해야 한다. 위장의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의 리듬은 정신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스트레스를 받은 위장은 산 분비가 억제된다. 그것은 몸 안의 조화이며 위가 일할때는 소장은 쉬게되며 소장이 일할때는 위가 쉬게된다. 위장에 들어온 음식물은 2시간 안에 소장으로 간다. 만약 식후 2시간 후 간식이 과하면 위장과 소장이 함께 일하게된다. 그러나 한 곳만 일을 할 수 있으므로 위장은 부담을 안고, 일을 안하면 썩는다고 하지만 소장의 뜻대로 위가 감수하는 것이 위하수, 위궤양이 된다. 이와같이 질서가 무너지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건강이 무너지고 병이 생긴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
황종연 (기무도)
2019-12-05 건강을 지키는 마음
나를 지킨다는 것은 외부의 모든 자극을 막고자 스스로를 비우는 고립이 아니라 내부를 좋은 것으로 채워 나가는 것이다. 마음은 사람의 내적인 부분과 외부를 연결하는 지점이다.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나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얻고 그것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에게 표현한다. 그러므로 몸의 주인은 마음이다. 우리의 육체적 건강도 마음이 주장하며 육체적 허약함은 또한 정신 마음까지도 허약하게 만든다. 정신의 허약함은 무엇이든 쉽게 포기하게 하며 성취의 달성을 어렵게 하므로 육체적 강건함을 위한 모든 훈련이 강한 정신력을 요구 하기때문이다. 그럼 정신의 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격려와 가치 인정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긍심을 통해서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기때문이다. 또한 육체의 성장처럼 정신의 성장도 점진적으로 향상되며 육체의 건강이 정신의 끈기를 북돋아주는 유기체로 우리가 말하는 심신(心身)또는 심체(心體) 즉 마음이 먼저이고 행동이 따르는 구조이다. 그러므로 몸의 주인은 마음이고 건강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정신 건강을 정서적, 정신적, 영적 측면으로 구분하여 각각의 개념들을 살펴보면 정신건강에는 정서, 정신, 영적 건강이 있다. 정서란 한마디로 기분이며 여기에는 느낌 감정이 포함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정서는 마음이며 감성적인 것에 비하여 정신은 머리이며 지성적인 것이다. 정서는 사랑, 두려움, 분노, 희망, 기쁨 감정들로 나타나며 정신은 지식, 이성, 생각, 목적, 의식적인 능력을 의미한다. 영적 건강관리는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인식, 인간의 존재 가치, 무엇을 위해 사는것 인지에 대한 인생 철학의정립, 인간의 삶을 어떻게 영위해야하는 지에 대한 도덕과 양심을 자신과 가정사회가 편안 하게 느끼고 받아 들이는 방향으로 이르도록 조치 하는것이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살펴보면 정서적 건강 즉 마음이 상하여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우울증에 걸리고 회복력의 저하로 자신감이 없어지는 악순환과 정신의 혼미로 차의적이지 못하고 수렁에 빠진 사람처럼 될 수도 있다. 즉 정신에 힘도 기분에 좌우되는 에너지다. 그럼 정신적 Energy는 무엇이 도움이 될까? 그것은 햇빛이다 적절한 일광욕은 인간을 창조 하기전 하나님이 빛이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햇빛은 모든 생명체의 중요 양식이며 Energy 햇빛을 하루 30분만 쬐여도 수면과 젊음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비타민 D 의 영양분을 만들고 멜라토닌은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과 야간 조명 빛에 의해서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면 활성산소 증가, 심혈관 질환 발생률이 증가 하는데, 햇빛은 비타민 D를 합성시키는 하늘이 내려준 천연 영양제가 각종 암, 우울증, 심장 질환의 치료와 예방이 되는 에너지다. 황종연 기무도 창시자 기무한의원 원장